언제나 웃는얼굴로 치료해주시는 원장님
고맙습니다 아프다고 엄살부려도 다받아주시고
오늘도 여기저기 침 치료받고 많이 좋아
졌네요
박현민. 원장님 늘건강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노원 자생한방병원 진료2실에 계시는 박현민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박현민 원장님은 우선 마음이 너무나 따뜻하십니다.
환자가 아파하는 곳을 본인이 아프신 거보다 더 마음 아파하시며 치료도 마음으로 해주신답니다. 침도 아프지 않게 정성껏 놔주시고 원장님 침은 참 시원한 마법 침 같아요. 맞으면 아푼 곳이 신기하게도 좋아집니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명의중에 명의시라고 자부합니다.
박현민 원장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