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장마철에 비가 많이 오는 아침에 출근하다 미끄러졌는데, 그 순간 어디 아픈지 모르겠지만, 오른쪽 팔이 올라가지 않고 팔꿈치가 정상이 아님을 느꼈습니다. 간신히 오전 근무를 끝내고 바로 노원자생한방병원의 병원장님을 뵙고 일단 뼈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으로 양방으로 보내서 X-ray를 찍게 하셨습니다.(이 병원이 한양방 협진) 다행이 뼈는 이상이 없어서... (휴~ 안심) 그 때부터 치료가 시작되었는데, 주 2-3회 더 자주 다녔다면 금방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그 당시는 시간적 여유가 좀 없어서..) 저는 주 1회 치료하였습니다. 팔을 들 수가 없이 아팠고 힘을 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꾸준히 치료를 하여서 지금은 거의 다 나은 상태라 이렇게 치료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송 병원장님의 가장 중요한 것은 친절하시고, 자세하며 명쾌하게 설명해 주심이 환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와 닿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많이 고맙게 생각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와 같은 일이 있을 경우 병원장님을 뵈면 괴로움이 해결됨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송병원장님은 허준과 같은 명의임이 확실합니다.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현대판 허준!!!
환자가 의사(병원장님, 원장님)를 칭찬한다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송주현 병원장님께 진심으로 고마운 미음을 전하고 싶고, 나와 비슷하게 불편하거나 아픈 사람은 진료를 잘 받아 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저는 최근에 비가 많이 오는 날 미끄러지면서 뒤로 넘어져서 송주현 병원장님께 치료를 받아서 지금은 거의 완쾌되어가는 사람입니다. 넘어지는 순간 창피함과 부끄러움으로 어디 아픈지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오른쪽 어깨와 팔꿈치가 아파서 팔을 들 수도 없을 정도로 힘드는 순간 노원자생한방병원 송주현 병원장님이 머리에 떠올라서 간신히 업무를 마치고 병원으로 갔더니 병원장님께서 한편으론 놀라시고 다른 한편은 치료준비를 하시는 모습이 보여서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고, 그 날부터 주2회 정도 치료를 했었는뎨, 날마다 눈에 띄게 좋아져서 지금은 거의 완쾌에 가깝게 되어 크게 불편함없이 생활하고 있어서 나와 유사하게 다치거나 아픈 사람은 병원장님께 진료 받기를 추천해 봅니다. 물론 자생한방병원에서 정형외과적으로도 체크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편리한 점도 있었습니다. 양약(항생제 등)을 복용하지 않아도 되어서 위가 안좋은 저에겐 좋았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의 친절하시고 따뜻한 마음과 자신있어 보이는 모습이 나의 아픈 곳을 빨리 낫게 하는 같았습니다. 지극정성으로 치료해 주신 병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나처럼 아픈 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서 적어 봅니다. ~^^ 송주현병원장님도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노원자생한방병원의 송주현병원장님의 고마운 마음과 나와같이 불편한 사람이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감히 병원장님을 칭찬하기보다 깊은 감사의 마음입니다. 약 1주일전 그리 무겁지도 않은 가방을 들고 오른쪽으로 돌아 아주 가까운 거리로 이동했을 뿐인데, 차츰 왼쪽 허리뒷쪽과 왼쪽 옆구리가 일어설 때마다 "악, 억" 소리가 날 정도로 파열되는 느낌이 들며, 누웠다 일어날때도 말할 수없이 아픔, 특히 힘을 준다거나 기침할 때 형용할 수 없는 아픔이 있었습니다. 간신히 주말 지나고, 진료 시작하는 날 바로 뵈었는데,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말씀은 "나을수 있겠다,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치료가 시작되어 날마다 치로를 받았습니다. 하루 하루 다르게 몸이 발전되어갔습니다. 나흘 지난 지금은 상상하기 어려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명의이십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치료를 하면 완쾌될것 같습니다. 나와같이 이렇게 불편하신분은 송주현병원장님께 치료를 귄해드리고 싶습니다. 송주현병원장님은 현대판 확실한 허준 같은 명의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송병원장님~^^ 명의로 알려진 허준에 버금가는 명의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실력과 자신감이 확실한 의사선생님으로서의 덕목을 겸비한 명의입니다. 실력과 자신감이 ~^♤^ 진료실을 들어서는 순간 환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말씀과 행동이 매우 멋지게 보입니다. 그리고, 환자의 말을 다 들으시고 핵심을 조목조목 설명하시며 치료와 함께하는 환자의 평소 몸 움직임을 설명하심이 분명합니다. 손과 팔이 저려서 3-4개월전부터 뵙게 되었는데,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서 치료를 잘해주시며, 특히 침을 잘 놓으시는것 같습니다. 현재 매우 발전적으로 좋아지고 있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누구든 나와같이 불편한 사람은 송병원장님을 만나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노원자생한방병원의 병원장님으로 계셨으면 하는 바램과 노원자생한방원이 더욱 번창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