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친절하고 꼼꼼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병동에서 누구보다 세심히 치료해주시고 운동지도도 많이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28일경 접촉사고를 당해서 자생한방병원(강남)을 추천 받아서 치료 및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태어나 처음 침 치료를 받아 봤는데, 담당 원장님이 김지원 원장님 이였습니다. 원장님께서 침치료, 물리치료를 본인 가족처럼 섬세하고 아프지 않게 잘 치료 해주셔서 금방 회복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진료를 보러 들어갈때 컨디션 체크도 해주시면서 "식사는 맛 있게 하셨나요?" , "잠을 잘 주무셨나요?" 등등 따뜻한 말도 항상 해주셨고, 본인은 잠귀가 밝아서 병동 생활 할때 처음에 힘들었는데 그런 부분도 항상 생각 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접촉사고 외에 체중 관리 등등 조언이나 도움을 많이 주셔서, 제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청 건강해 질수 있는 시간 이였습니다. 자생 한방 병원에 입원해서 김지원 원장님 으로 배정 받은게 정말 행운일 정도라고 생각 합니다. 아프면 안되겠지만, 만약 입원이나 치료를 받게 된다면 김지원 원장님 으로 배정 되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최고의 원장님 이십니다. 마지막으로 김지원 원장님께 다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친절한 설명과 진찰, 치료를 해주시고 환자의 말에 귀 기울여 주시는 정말 좋은 선생님입니다.. 덕분에 집중입원치료로 한결 허리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2006년 위암 수술하고 2009년인가? 이 병원이 신사동 있었을때 처음 만난 선생님.... 내가 왠만한 자생한방병원 직원보다 오래 된것 같다능...
한달동안 어지럽고 잠도 못자고 했다면 믿을 사람 있을지 모르지만.. 여튼 나를 이해해준 단 한분이셨고... 내가 지금까지 한약을 그리 정확히 챙겨먹은건 처음이었네요.. 안먹으면 생명줄이 끊어질것 같은 본능의 움직임이 있어서 치료기간동안 한번도 안빼먹었었는데...
치료를 몇년하고, 몸이 회복하고 나의 집은 부산이라... 만날일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몇번 들었던것 같은데... 뭔가 일이 생기면 다른데서는 해결이 안되더라구여.. 거의 10년쯤 되었을때는 그냥 아프면 가야 하는사람 안아파도 서울가면 꼭 만나서 얘기하고 와야하는사람... 그렇게 되어버렸다는....
중간중간 교통사고나 승마하다 허리 분질러 먹고 풍선불다 턱관절 날려먹고 코로나 19 걸려서 힘빠졌을때... 병원에 가도 그때 뿐이고... 할 수 없이 울 선생님 찾아오면 두세번만 치료하거나 처방약 먹으면 싹 ~~~ 지금 생각하면 진짜 뭐가 많았는데 해결은 선생님께서 다 해주셨어요...
얼마전 16년만에 재발한 위암... 순간 당황해서 일단 무조건 선생님한테 먼저 전화 드렸는데...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진행 방향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시고 맘을 진정시켜 주셔서 상당 의지되고 고마웠습니다...
그러고는 암수술후 3년차에 또 몸에 이상이 생겼다. 자다가 도끼로 내턱을 누가 내려 찍는 고통의 꿈과 함께 잠을 깨고.. 침대 위를 구르다가 진통제 가지러갈 정신도 없고... 얼마나 아픈지... 발가락을 꼼지락꼼지락... 급한대로 계속적으로 의사 친구랑 약사 친구랑 상담을 계속 했는데... 암만해도 이상하고 밤이 무서워져서.. 오늘은 안아프고 잠 깰수 있나? 오늘밤은 진통제 몇개 먹어야하나? 결론은 또 울 선생님 찾아가야 답을 얻는다...
선생님 찾아가니.... 의료인 친구들도 이거일줄은 몰랐다는데.. 울 선생님 듣고 3분만에 제3차 신경통 이라고... 이건 뭐야... 친구들 듣고 깜놀랬다는...ㅋㅋㅋㅋ 설마 이거일줄은 몰랐다고... 제가 괜찮다고... 선생님 아시니까 알아서 하실꺼고 중간중간 진통제나 급한일 있음 니네들이 도와주면 된다고..
친구들도 선생님께서 저 치료 하는거 보면서 상당 흡족해 하고 있어서 양방에서 필요한 진통제 등 처방 해줄때 다른 의문 갖지 않고 아주 잘 도와주네요..
또 한번 👍
방금 한약 도착요... 부지런히 먹을께요~~~
감사합니다...